사회·교육

2026년 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 성료

박재옥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 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2월2일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의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노인의 경력과 할동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신석준 기자 2026. 2. 4.

 박재옥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 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2월2일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의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노인의 경력과 할동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이다.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는 시니어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직업정보를 제공해 주는 시니어컨설턴트 사업과 올해 시범사업으로 경로당 회원들의 중식을 준비해 주고, 경로당 운영관리를 보조해 주는 경로당중식매니저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지회장 박재옥)은 매년 왕성하게 활동을 해 주는 시니어컨설턴트들에게 격려를 전하고, 올해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경로당 중식매니저들에게는 봉사와 배려를 강조했다.

 

박재옥 지회장은 “이번 발대식 참여자들은 각 분야별 전문경력을 가진 참여자들로 구성 되어져 더욱 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경로당 중식매니저 사업은 경로당회장, 경로당관리지원사업 회원들과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강화하므로 경로당의 쉼터기능 활성화의 화기애애한 경로당 분위기 조성에 열과 성을 다하고자 당부했다.

 

아울러 경로당 주 5일 공동 급식으로 가는 징검다리 시범사업인 만큼 공동 급식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는 계기로 삼고 하절기 신선한 식자재의 사용과 철저한 위생점검을 통해 어르신 식중독 사고 예방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