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왼쪽 두번째)이 송원산업 관계자와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송원산업(주)(대표이사 김충식)는 2월 6일 울산보훈지청을 방문해 지역 내 보훈대상자를 위해 생활용품 5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의 생활에 보탬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생활용품은 취약 보훈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원산업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대상자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보훈지청 관계자는 “보훈대상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송원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보훈대상자분들께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울산보훈지청은 지역 기업‧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훈대상자의 복지증진과 예우강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