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숙명, 이천우)는 2월10일 오전 10시 미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삼척청년회의소(회장 윤한진)와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행사를 공동으로 실시했다.
이번에 삼척청년회의소에서 후원한 물품은 가래떡 40박스(금 100만 원 상당)이며 '삼척 JC와 함께하는 사랑의 떡 나눔' 행사로 미로 관내 40세대를 선정해 미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상 세대를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설 명절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