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경제적 자립 돕는다

울진군가족센터는 사회복지법인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수강생을 3월13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의 직업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 지역사회 활동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 31명으로 ▲조향사 2급 자격증반 15명 ▲메이크업 자격증반 6명 ▲필라테스반 20명이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

장부중 2026. 3. 5.

울진군가족센터는 사회복지법인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수강생을 3월13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의 직업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 지역사회 활동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 31명으로 ▲조향사 2급 자격증반 15명 ▲메이크업 자격증반 6명 ▲필라테스반 20명이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를 통해 확인하거나 울진군가족센터(☎054-783-898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정언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