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토아의원 안양점이 5세대 콜라겐 재생 주사 ‘올리디아(Olidia)’를 도입하며 기존 리프팅 진료에 피부 재생 치료를 결합한 고도화된 안티에이징 프로세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올리디아는 생분해성 고분자인 PLLA(Poly L-Lactic Acid) 성분을 기반으로 한 콜라겐 재생 주사다. 단순히 인공적인 물질을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PLLA 가 체내 흡수 및 분해 과정에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피부 탄력 저하 ▲잔주름 개선 ▲피부 밀도 회복 등 전반적인 노화 고민을 단계적이고 자연스럽게 해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그동안 써마지, 울쎄라, 덴서티 등 고성능 리프팅 장비를 활용해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온 타토아의원 안양점은 이번 올리디아 도입으로 더욱 섬세한 ‘입체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타토아의원 안양점은 올리디아의 가장 큰 장점으로 ‘시술 유연성’과 ‘안정성’을 꼽았다. 레이저 리프팅이 피부 구조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면 올리디아는 피부 내 세포 재생 능력을 끌어 올려 볼륨을 채워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타토아의원 안양점 관계자는 “올리디아는 다양한 리프팅 장비와 병행 시술 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다”며 “단일 시술에만 의존하기보다 정밀한 진단을 통해 개인의 노화 양상에 맞춘 균형 잡힌 진료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타토아의원 안양점은 이번 신규 시술 도입을 계기로 고객의 피부 상태와 노화 흐름을 다각도로 고려한 1:1 맞춤형 상담 및 진단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