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새마을금고봉사회, ‘사랑의 좀도리’ 운동 백미 10kg 150포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태백 MG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석수) 봉사회(회장 홍충표)가 지난 3월13일 희망 나눔 ‘사랑의 좀 도리’ 운동을 통해 백미 10kg 1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석수 태백새마을금고이사장은 “‘사랑의 좀 도리’ 운동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28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희망 나눔 활동”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십시일반 모인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충표 태백새마을금고봉사회회장은 “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마음의 온도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본질을 잃지 않고 일상 속에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