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지원사업 지속 추진

울진군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현, 임재식)는 지난 3월19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3월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으로 매월 시행하는 이 사업은 매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희)에서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협의체 소속단체 회원들이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과 정서적인 위로를 전하는 사업이다. 이달에는

장부중 2026. 3. 20.

울진군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현, 임재식)는 지난 3월19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3월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으로 매월 시행하는 이 사업은 매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희)에서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협의체 소속단체 회원들이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과 정서적인 위로를 전하는 사업이다.


이달에는 카레, 돼지고기 제육볶음, 육개장, 나물 등 입맛 돋우는 반찬과 과일(토마토)로 건강 식품꾸러미를 준비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 확인을 진행했다.


김승현 민간위원장은“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의체 사업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재식 매화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꾸준히 반찬 봉사를 해 주시는 협의체와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돌봄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