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세계 물의 날’ 맞아 상수원 정화 활동

울진군은 3월25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핵심 취수원인울진 남대천, 평해 남대천, 온정천 등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 및 환경 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과 수질 오염에 대한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UN) 총회에서지정·선포한 날(매년 3월 22일)로 우리나

장부중 2026. 3. 26.

 


울진군은 3월25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핵심 취수원인울진 남대천, 평해 남대천, 온정천 등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 및 환경 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과 수질 오염에 대한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UN) 총회에서지정·선포한 날(매년 3월 22일)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기념행사를 이어오며 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군민들에게 상수원 보호의필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맑은물사업소 박학주 소장은 “이번 정화 활동이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인 물 환경을 보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수원 관리와 개선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