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호응 속 활발한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윤정)는 지난 3월20일부터 운영 중인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문화 활동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래 교실, 댄스 교실, 스마트폰 활용 교실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약 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출석률과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노래 교실과 댄스 교실은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해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스마트폰 활용 교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윤정 삼수동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