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나서

삼척시 공직자 청렴교육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4월3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2026년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 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실천 역량을

전남표 기자 2026. 4. 4.

삼척시 공직자 청렴교육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4월3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2026년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 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고위공직자와 신규임용자, 승진자 등 필수 대상자가 참석했으며, 신민섭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의 강의로 관련 법령 해설과 실제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삼척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한층 더 강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구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시책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