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공업사·태란로터리클럽, 삼수동 취약계층에 계란 70판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윤정)는 지난 4월7일 태성공업사(대표 남종진)와 국제로터리 3730 지구 5지역 태란 로터리클럽(회장 추경옥)으로부터 삼수동 취약계층을 위한 계란 70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꽃샘추위 속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종진 태성공업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추경옥 태란로터리클럽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윤정 삼수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 해 주신 물품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