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주군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괘천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환경정화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미영 정상화)는 10일 울주군 관광 명소 작천정이 있는 작괘천의 상류에서 정상화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과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담당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등억마을 삼거리 주변 작괘천 상류 하

강갑회 기자 2026. 4. 11.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환경정화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미영 정상화)는 10일 울주군 관광 명소 작천정이 있는 작괘천의 상류에서 정상화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과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담당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등억마을 삼거리 주변 작괘천 상류 하천에서 스레기를 수거하면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협의체의 작괘천 환경정화활동은 지난 3월3일 상북면의 13개 단체가 참여해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청정울주TF’ 활동의 일환으로 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담당구역으로 맡은 작괘천에서 실시했다.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위원들은 상북면 등억 지역에서 착한가게 가입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위원들은 가게를 찾아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물을 전달하고 착한가게를 설명하고 가입을 권유했다. 

 

착한 가게는 매월 소액의 정기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는 가게나 기업이다. 착한가게의 기부액은 월 3만원 이상이며, 착한가게로 지정된 가게에는 가게 이름이 기재된 현판을 증정해 가게 입구에 부착하고 있다. 

 

2026년 3월을 기준으로 상북면이 지정한 착한가게 현황은 가게 21개, 착한 기업 1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