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배우 이기영, 구리전통시장서 신동화 지지 유세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 결선을 앞둔 15일 후원회장 배우 이기영이 구리전통시장을 찾아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원회장은 이날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신 예비후보 지지를 요청했다. 현장에는 전날 신 예비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한 권봉수 전 예비후보도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민주당 구리시장 후보 결선을 앞두고 신 예비후보 측이 현장

김정기 2026. 4. 16.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 결선을 앞둔 15일 후원회장 배우 이기영이 구리전통시장을 찾아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원회장은 이날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신 예비후보 지지를 요청했다. 현장에는 전날 신 예비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한 권봉수 전 예비후보도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민주당 구리시장 후보 결선을 앞두고 신 예비후보 측이 현장 행보와 지지층 결집을 본격화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특히 권 전 예비후보와의 정책연대 선언 직후 공동 행보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결선 국면의 통합과 단일대오를 부각하는 장면으로 받아들여진다.

 

이 후원회장은 “위기의 구리시를 살려낼 가장 준비되고 검증된 실력자가 신동화 예비후보”라며 “뚝심과 절실함으로 승리해 구리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 측은 전통시장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 접점을 넓히며 결선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