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 북면분회는 지난 4월15일 제13대 이희국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에는 북면 31개 경로당 노인회장들과 100여 명의 내빈들이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화합과 축하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식전행사에 이어 김형환 부회장이 노인강령을 낭독하며 노인회의 가치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임영수 대한노인회울진지회장과 강태윤 한울원자력 대외협력처장이 각각 축하의 메시지를전하며 북면분회의 발전과 신임 회장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희국 신임 회장은 “지지를 보내준 각 마을 회장들께 감사드리며 북면 지역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화합의 공동체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단합을 바탕으로 노인회의 위상을 높이고 노인복지 증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