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최근 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38명을 대상으로 안동시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산불숲의눈물을 닦아줄 시간’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미세먼지·폭염·홍수 및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산불과 기후변화와의 상관관계 등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열려라 씨앗 상자’체험활동을 통해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과정을 배우고,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