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2018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사업' 인문학 강좌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김태수 박사가 '시가 있어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4월1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3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인문학 강의를 실시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전남표 기자 2018. 4. 12.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김태수 박사가 '시가 있어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4월1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3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인문학 강의를 실시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강좌에서는 김태수 박사가 '시가 있어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삶의 지혜에 대해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