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김태수 박사가 '시가 있어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4월1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3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인문학 강의를 실시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강좌에서는 김태수 박사가 '시가 있어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삶의 지혜에 대해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