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거창향교, 장의 현장교육 실시

남간사유회 송준빈 회장이 강의하고 있다. 거창향교 장의들이 참배을 위해 남간사 앞에 대기하고 있다.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참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지난 4월11일 최종길 전교를 비롯해 김광수 원임 전교, 김삼수 유도회 회장, 거창향교 장의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소재 우암사적지에서 장의 현장교육을

이점국 기자 2018. 4. 13.

남간사유회 송준빈 회장이 강의하고 있다.

 

거창향교 장의들이 참배을 위해 남간사 앞에 대기하고 있다.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참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지난 4월11일 최종길 전교를 비롯해 김광수 원임 전교, 김삼수 유도회 회장, 거창향교 장의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소재 우암사적지에서 장의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남간사는 우암 송시열, 석곡 송상민, 수암 권상하 세 분을 모시고 봄, 가을로 제향을 지내는 사우이다.

이날 현장교육으로 남간사를 참배하고 이직당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 외 남간사 배향인물 사적지 전반에 대해 송준빈 남간사유회 회장으로부터 강의를 들었으며, 교육 후 우암사적지 경내를 견학했다.

또한 우암 선생의 생애에 대해 김광수 원임 전교의 강의도 듣고 독립기념관 견학했다.

최종길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지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거창향교가 날로 발전하고 있다. 현장교육에 많이 참석해 감사드린다. 오늘 현장교육이 유림지도자들의 소중한 지적 양식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