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다도 실습을 하고 있다.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지난 7월11일 오후 2시 거창충효회관에서 거창여중 학생 20여 명(교사 경혜숙)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주제 ‘역사와 문화를 찿아서’ 예절교육 및 전통다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거창여성유도회에서 변종갑 예절강사와 여성유도회 임원들이 맡아 진행했다.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거창향교, 거창문화원, 거창박물관 등 지역 문화 관련 기관 단체의 방문 체험교육을 통해 지역 역사와 우리 문화를 익히고 있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자유학기제는 자유학기제 기간에는 오전엔 교과 수업, 오후에는 자유학기 활동을 하게 된다. 자유학기 활동은 진로 체험, 주제 탐색 활동, 동아리 활동, 예술 체육 활동 등 크게 4가지 유형의 체험 활동으로 이뤄진다.
자유학기제는 중간·기말고사를 보지 않는 대신 토론·실습 수업이나 직장 체험 활동과 같은 진로 교육을 받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