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2018년도 유교아카데미 5회차 교육 및 유교아카데미 자문 받아

전문반 김태수 박사가 관혼상제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교양반 권미숙 강사가 사물놀이를 지도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7월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 동안 3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아카데미 5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태수 박사가 ‘유교의 교육사상에서 관혼상제의 변천과 이

전남표 기자 2018. 7. 21.

전문반 김태수 박사가 관혼상제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교양반 권미숙 강사가 사물놀이를 지도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7월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 동안 3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아카데미 5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태수 박사가 ‘유교의 교육사상에서 관혼상제의 변천과 이해’란 주제로 전문 강좌를, 권미숙 강사는 ‘고전음악(사물놀이장단과 기본가락)’을 주제로 교양강좌를 각각 2시간씩 진행했다.

 

삼척향교는 2018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유교아카데미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이날 자문은 유교아카데미 실무자인 정연만 사무국장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자문단과의 질의응답이 있었으며 지금까지 진행된 학사운영 중간 결과에 대한 자료 검토가 있었다.

 

이날 방문은 사업단의 박창규 자문위원과 손경수 연구원이 함께 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전문강좌 김태수 박사의 '관혼상제의 변천과 이해', 오후 1시부터 교양강좌 권미숙 강사의 ‘사물놀이장단과 기본가락’ 교육을 지켜보고 교육시설과 교육 참가자 현황, 출석부 관리 등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정연만 사무국장이 사업수행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손경수 연구원이 출석을 점검하고 있다.

 


 

실사단 박창규 자문위원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