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춘천향교, 2018 장의 연수 실시

이필영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11월8일 오전 9시 명륜당에서 신임 장의들을 대상으로 자체 연수를 실시했다. 강의는 춘천향교 이필영 사무국장이 맡아 장의 숙지사항, 홀기와 창홀, 창홀 및 독축법의 의미, 삭망분향홀기, 석전축문 해설 및 실습 순으로 진행했다. 최승두 전교는 “2018년 장의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 참여하여, 삭망분향

박춘택 기자 2018. 11. 8.

 

이필영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11월8일 오전 9시 명륜당에서 신임 장의들을 대상으로 자체 연수를 실시했다.

 

강의는 춘천향교 이필영 사무국장이 맡아 장의 숙지사항, 홀기와 창홀, 창홀 및 독축법의 의미, 삭망분향홀기, 석전축문 해설 및 실습 순으로 진행했다.

 

최승두 전교는 “2018년 장의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 참여하여, 삭망분향, 석전 시 서로 맡은 임무를 충실히 했으면 좋겠다. 우리 춘천향교는 삭망분향 시 장의들이 돌아가며 헌관 및 분향 창홀을 하는 만큼 성실히 교육에 임하여 신임 장의들이 빠른 시간 내에 익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향교는 주기적으로 장의교육을 실시해 장의들의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