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성균관대 심리학과 최훈석 교수, 한국 사회 및 성격심리학회장 선출

성균관대(총장 정규상)는 심리학과 최훈석 교수가 지난 11월23일 강촌 엘리시안에서 열린 한국 사회 및 성격심리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임기는 오는 12월부터 2년 동안이다. 한국 사회 및 성격심리학회는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자 및 전문분야 종사자 1,400 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아시아 사회심리학회 차기 회장

유진오 기자 2018. 11. 29.

성균관대(총장 정규상)는 심리학과 최훈석 교수가 지난 11월23일 강촌 엘리시안에서 열린 한국 사회 및 성격심리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임기는 오는 12월부터 2년 동안이다.

한국 사회 및 성격심리학회는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자 및 전문분야 종사자 1,400 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아시아 사회심리학회 차기 회장이기도 한 최훈석 교수는 사회심리학/성격심리학의 저변확대와 사회 참여, 국제 학술교류 확대 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최훈석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