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2019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가 평생교육의 참여 기회가 적은 읍‧면 지역주민 및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월부터 오는 6월까지 ‘2019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는 읍‧면 주민 862명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통기타 등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과정 등

전남표 기자 2019. 1. 5.

삼척시가 평생교육의 참여 기회가 적은 읍‧면 지역주민 및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월부터 오는 6월까지 ‘2019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는 읍‧면 주민 862명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통기타 등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과정 등 49개 반이 운영된다.

 

노년층 2,136명을 대상으로 하는 은빛학교는 관내 경로당(92개소)에서 치매예방 레크리에이션, 건강체조 및 민요교실 등 131개 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작년 대비 신규 프로그램 27개 반을 확대하여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감 및 관심도를 높이고,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