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월장학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영월장학회 장학증서 전달식이 지난 2월14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최명서 군수와 윤길로 군의회 의장, 영월장학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 확정된 학생은 총128명으로 서울대 등 7명, 일반대학교 신입생 44명, 재학생 68명, 복학생 6명, 예체능4년제 전문대학생 3명이 선발됐다.
(재)영월장학회 최명서 이사장은 “영월을 대표하는 인재라는 긍지를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주기를 바란다. 사회가 보다 더 행복한 세상이 되는 데에 우리 학생들이 기여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