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성균관대학교, '2019년도 입학 고유례' 봉행

헌관(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하고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2월27일 오전 8

유진오 기자 2019. 2. 27.

헌관(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하고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2월27일 오전 8시30분 대성전에서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과 더불어 교무위원 7명과 학생대표단 40여 명, 학부형과 취재진 등 총 1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입학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김성태 전례위원, 봉작은 김진수 전례위원, 전작은 김성태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아 봉행했다.

신동렬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신입생 4,039명은 고유례를 마치고 자연과학캠퍼스로 향했다.


2019년 입학생 대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