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평생학습! 시민들의 꿈을 잇는 다리가 되어 드립니다

김양호 삼척시장이 평생교육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양호 삼척시장이 위촉장 수여식을 마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시민들의 배움 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해 3월4일(월) 오전 11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운영에 들어간다. 개강식에 앞서 2월27일(수) 오전 10시 ‘20

전남표 기자 2019. 2. 28.

 

김양호 삼척시장이 평생교육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양호 삼척시장이 위촉장 수여식을 마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시민들의 배움 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해 3월4일(월) 오전 11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운영에 들어간다.

 

개강식에 앞서 2월27일(수) 오전 10시 ‘2019년 삼척시 평생교육 강사’ 103명에 대해 위촉식을 하고, 직업능력·문화예술·인문교양 등 3개 분야 64개 프로그램에 총 1,477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별 15주 이내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는 시민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일반인을 위한 주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찾아가는 평생교육(읍면), 경로당(은빛학교), 한글교실, 중·고등학력 검정고시반 등 211개반 3,558명이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있다.

 

삼척시 우미자 학습운영담당자는 “시민들이 평생학습 통해 꿈을 찾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교육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