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원주향교, 해오름 어린이집 원아 16명 인성예절 교육

이동명 강사가 예절교육을 강의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식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27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해오름 어린이집 어린이 16명을 대상으로 인성 예절교육 및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이동명 강사가 주도하고

김영은 2019. 3. 28.

 

이동명 강사가 예절교육을 강의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식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27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해오름 어린이집 어린이 16명을 대상으로 인성 예절교육 및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이동명 강사가 주도하고 노금순 강사의 시범으로 공수법과 큰절하는 법 등을 가르친 다음 각자 다식만들기와 다도예절을 체험하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연중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해오름 어린이집의 요청으로 3월26과 27일 양일간 32명의 어린이가 대성전에 봉안된 성현들의 위업에 대한 설명을 듣는 체험교실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