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2019 홍천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5월 꼬마 선비야 놀자’

유복을 입고 예절공부를 하는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5월 꼬마 선비야 놀자', ‘우리는 에절바른 어린이’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홍병식)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2019 행복지구 교육사업' <꼬마 선비야 놀자> 프로그램은 27개 유치원이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홍천향교 여성유도회(

정희섭 기자 2019. 5. 9.

 

유복을 입고 예절공부를 하는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5월 꼬마 선비야 놀자', ‘우리는 에절바른 어린이’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홍병식)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2019 행복지구 교육사업' <꼬마 선비야 놀자> 프로그램은 27개 유치원이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 예절지도사 지도로 1회차 4월 “안녕! 향교야”, 2회차 5월 “우리는 예절바른 어린이“, 3회차 6월 ”북치고 장구치고, 얼쑤“, 4회차 7월 ”차 마시는 손, 예쁜 손“, 5회차 8월 ”풍경소리 좋아요, 도자기 풍경 만들기“, 6회차 9월 ”송편을 빚어요. 내가 만든 우리의 전통음식“, 7회차 10월 ”향교야 놀자!, 전통놀이“, 8회차 11월 ”향교에서 듣는 재미있는 전래동화“, 순으로 진행된다.

 

8일 행사는 홍천군 관내 병설유치원 2권역(두촌초, 화촌초, 삼포초, 속초초, 월운분교) 23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한복과 유복을 입고 절하는 방법을 익혔다.

 

최수옥 전교는 "어린이들이 향교를 방문하여 기본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