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우 유림(의용소방대장)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이 심폐소생술을 실습을 하고 있다.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진압 교육을 받고 있다.
주민이 소화기로 화재진압 실습을 하고 있다.
대원들이 독거 노인댁에 연탄보일러를 설치해 주고 있다.
전반기 농촌주민생활안전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미로지회(지회장 이종대) 이천우 유림(삼척향교 86회 장의/미로면 남성의용소방대장)과 의용소방대원은 5월15일 오전 10시 삼척시 미로면 내미노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60여 명에게 봄철 산불예방과 심폐소생술 교육, 소화기 사용하는 방법, 나무연탄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기 등 농촌주민생활안전교육을 2시간에 걸쳐 실시했다.
이천우 유림(의용소방대장)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지난 3월27일 삼척시 미로면 상거노 1리를 시작으로 미로면 19개리를 1주일에 1회씩 순회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이날 전반기 교육을 마쳤다.
그리고 미로면 미근로 61 독거노인 문 모(73세) 어르신 댁 연탄보일러설치 및 상하수도공사, 집수리와 주거환경개선(220만 원 상당) 등 개인별 봉사활동도 해 주위의 칭송을 받고 있다.
이천우 유림(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이 지역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해 열정적인 애정과 관심으로 동참 활동하고 있어 항상 감사하다.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사회가 되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