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춘천 소양초등학교, 춘천향교 방문교육

안청은 강사가 도포입는 법과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5월27일 오전 10시 30분 춘천 시내에 위치한 소양초등학교(교장 함정길)의 2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춘천향교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청은 강사가 도포입는 법과 예절교육, 다도교육을 명륜당에서 실시했다. 소양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31일까지 5개반 137명의 학생

박춘택 기자 2019. 5. 28.

 

안청은 강사가 도포입는 법과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5월27일 오전 10시 30분 춘천 시내에 위치한 소양초등학교(교장 함정길)의 2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춘천향교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청은 강사가 도포입는 법과 예절교육, 다도교육을 명륜당에서 실시했다.

 

소양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31일까지 5개반 137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춘천향교는 올해부터 춘천 관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전통예절교육을 명륜당에서 연중 실시할 예정이며, ‘초등학생을 위한 생활예절’의 교재를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

 

함정길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옛 조상들이 공부를 하던 공간에서 전통예절을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춘천향교에 감사드린다. 명륜당에서 도포를 입고 예절교육을 받고 가면 학생들의 인성이 올바르게 변화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매년 학생들이 춘천향교에서 교육을 받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