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춘천향교, 2019 유교아카데미 강좌 교육 개강

춘천향교 최승두 전교가 개강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난숙 강사가 전문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안무궁화 강사가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 유교문화사업단이 주관하고 춘천향교가 주최하는 2019 춘천향교 유교아카데미 강좌를 6월20일 오전 9시 50분 수강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교실

박춘택 기자 2019. 6. 21.

 

춘천향교 최승두 전교가 개강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난숙 강사가 전문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안무궁화 강사가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 유교문화사업단이 주관하고 춘천향교가 주최하는 2019 춘천향교 유교아카데미 강좌를 6월20일 오전 9시 50분 수강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교실에서 개강했다.

 

개강식은 국민의례, 최승두 전교 인사말, 강좌내용 소개 순으로 진행했다.

 

춘천향교 유교아카데미 강좌는 6월20일부터 9월1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5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2019년 유교아카데미는 전문강좌에 중용, 맹자, 논어, 춘천지역 문화 설명 등을 주제로 강원대학교 이난숙 박사 외 3명의 강사가 유학사상 및 지역소개를 중점적으로 강의한다.

 

교양강좌는 유교사상, 서양음악, 민요, 건강, 생활법률, 정보화 등 다양한 주제로 M&E Art Emsemble 안무궁화 대표 등 8명의 강사가 강의한다.

 

개강식에 이어 전문강좌로 ‘『중용』에 담긴 하늘과 인간’을 주제로 이난숙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연구교수, 교양강좌로 ‘유럽여행지에서 만난 서양음악의 이해와 감상’을 주제로 M&E Art Emsemble 안무궁화 대표가 강의했다.

 

개강식에서 최승두 전교는 “유교아카데미에 많은 수강자가 참석해 고맙다. 올해는 유교아카데미 강좌에서 유학사상을 심도 있게 다루도록 계획하였고, 교양강좌에서도 수강자들의 삶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니 성실히 참여하여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