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원주향교, 어린이 21명 대상 인성예절 및 다도예절 체험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남자 큰절 시범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도예절 강의를 듣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메밀차를 따라주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7일 오전 10시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지정어린이집 남여어린이 21명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김영은 2019. 7. 18.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남자 큰절 시범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도예절 강의를 듣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메밀차를 따라주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7일 오전 10시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지정어린이집 남여어린이 21명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강사가 주도하고 노금순 강사가 보조했다. 공통예절 남여 큰절하는 법 등을 김경희 강사의 설명과 노금순 강사의 시범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케 했다.

인성예절 교육을 마치고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인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을 체험을 통해 가르치고 손수 만든 다식과 메밀차를 음미하는 시간을 가져 어린들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했다.

체험교실을 마치고 대성전과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도 견학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연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체험교육은 지정어린이집 요청으로 임은화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