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에 충주 합기도예술관원 참여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입소식에서 지도강사를 소개하고 있다. 충효관 식당에서 여성유도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먹고 있다. 석화루에서 전통공예품 만들기(도자기 풍경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 민요 익히기(장구치기) 전통놀이(협동제기치기) 연습 명륜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8월16 오후 4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정희섭 기자 2019. 8. 18.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입소식에서 지도강사를 소개하고 있다.

 


 


 

충효관 식당에서 여성유도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먹고 있다.

 


 

석화루에서 전통공예품 만들기(도자기 풍경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 민요 익히기(장구치기)

 


 

전통놀이(협동제기치기) 연습

 


 

명륜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8월16 오후 4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9 향교·서원 활용사업 <향교골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1박2일 향교체험교실에 원주 선무종합무술체육관 관원 15명, 충청북도 충주시 합기도예술관(관장 이원구) 관원 20명이 입소식을 가졌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1박2일’은 첫째날 입소식에 이어 향교의 역할, 저녁 식사, 전통공예품 만들기(도자기 풍경만들기), 우리 민요 배우기(장구익히기), 다도명상, 둘째날 새벽 석화산 등반, 아침식사, 유복입고 전통예절 배례법 익히기, 전통놀이(협동제기치기) 순으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1박2일 운영중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향교를 방문하여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선비체험활동에 참여하여 무척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