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원주향교 일무(佾舞)요가반 하반기 개강

김효열 전교가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일무 연습을 하고 있다. 일무 연습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2일 오후 2시 동무에서 일무 및 요가 수련을 위한 일무요가반 2019년 하반기 개강식을 가졌다.이날 개강식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하여 최혜선 일무 지도강사와 고순애 일무·요가 전담강사 등 수련생 20여 명이 참가했다.

김영은 2019. 8. 23.

 

김효열 전교가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일무 연습을 하고 있다.

 


 

일무 연습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2일 오후 2시 동무에서 일무 및 요가 수련을 위한 일무요가반 2019년 하반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하여 최혜선 일무 지도강사와 고순애 일무·요가 전담강사 등 수련생 20여 명이 참가했다.

 

개강식에서 김효열 전교는 격려사를 통해 “협소한 장소에서 수련에 불편했으리라 사료된다”며 “교육관 보수가 완료되면 넓고 쾌적한 수련장에서 수련하게 될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추기석전을 대비해 일무시연에 만전을 기해 달라. 일무요가반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일무(佾舞) 요가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 연중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