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25일부터 노인 대상 국어문화 프로그램 운영

양구문화원은 노인들이 풍부한 삶의 경험을 언어로 풀어내는 활동을 영위하고, 사회적 소통능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어르신 국어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 국어문화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9월25일부터 11월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문화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전남표 기자 2019. 9. 13.

양구문화원은 노인들이 풍부한 삶의 경험을 언어로 풀어내는 활동을 영위하고, 사회적 소통능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어르신 국어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 국어문화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9월25일부터 11월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문화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국어문화운동본부가 주관하며, 양구문화원이 수행한다.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헷갈리는 맞춤법, 세대 간 갈등 극복 화법, 시 낭송, 시 쓰기, 나의 연대기 작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발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