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루에서 군장병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이 열리고 있다.
명륜당에서 유복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효관 식당에서 여성유도회원들이 만든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장병들이 명륜당에서 다례명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9월25일 오전 9시 30분 석화루에서 2019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을 가졌다.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은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1사단 힐링캠프 20명의 장병이 참석해 향교의 역할, 기본생활예절, 충효교육, 전통놀이, 다례명상, 전통공예품만들기 등을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 ‘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은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병은 “향교를 방문하여 충·효교육과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