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예절강의를 듣고 있다.
정인지 선생이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여자 큰절을 가르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14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도담 유치원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다식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노금순 강사의 시범과 가르침으로 공수법, 사자소학(四字小學), 인사예절, 남녀 큰절 배우기 체험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에 120분씩 실시하고 있다. 금번 체험교실은 도담 유치원의 요청과 정인지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