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소방서, 홍천향교 합동소방훈련 실시

홍천향교 명륜당 앞에서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 종료 후 훈련강평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홍천소방서(서장 남궁규)는 11월18일 오전 11시 홍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문화재 시설인 홍천향교에 대한 도상훈련을 가진 후 오후 2시부터 해당 건물의 자위소방대 등 관계자 3명과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총 5대의 차량과 현장대응과장(

정희섭 기자 2019. 11. 19.

 

홍천향교 명륜당 앞에서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 종료 후 훈련강평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홍천소방서(서장 남궁규)는 11월18일 오전 11시 홍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문화재 시설인 홍천향교에 대한 도상훈련을 가진 후 오후 2시부터 해당 건물의 자위소방대 등 관계자 3명과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총 5대의 차량과 현장대응과장(정 대옥) 외 소방인력 16명이 동원됐다. 훈련 중점사항으로는 ▲관계자 소방시설 활용한 초기대응능력 강화 ▲문화재 및 산불 화재 시 연소 확대 방지 ▲훈련 종료 후 훈련강평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이 포함됐다.

 

남궁규 서장은 “문화재 시설은 과거 숭례문 화재에서 보듯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관계자의 초기대응능력 배양과 화재진압작전 등 전술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소방서 소방대원이 참가하여 문화재 시설을 보호하고 화재발생시 화재진압작전을 위한 훈련을 실시하여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