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초등학교 한자교육 관련 공청회 개최

교육부 주최 초등학교 한자교육 관련 공청회가 오는 8월24일 오후 2시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진태하(사단법인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이사장) 교수, 김광진(성균관대학교) 교수, 이건범(한글문화연대 상임대표) 대표, 박용규(초등교과서 한자병기반대 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공청회는 찬반 논란

오병두 기자 2015. 8. 23.

교육부 주최 초등학교 한자교육 관련 공청회가 오는 8월24일 오후 2시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진태하(사단법인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이사장) 교수, 김광진(성균관대학교) 교수, 이건범(한글문화연대 상임대표) 대표, 박용규(초등교과서 한자병기반대 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공청회는 찬반 논란이 팽팽한 교육부의 '2018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병기토록 하는 정책'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한자교육 방법론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