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횡성군,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1탄- 사랑의 책가방 전달!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공공위원장 송영국)는 2월27일(목)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읍 관내 취약계층의 자녀 5명에게 책가방 등 새 학기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달 28일 올해 첫 회의에서 논의된 ‘소원을 말해봐’ 특화사업의 1탄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책가방을 구입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전남표 기자 2020. 2. 28.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공공위원장 송영국)는 2월27일(목)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읍 관내 취약계층의 자녀 5명에게 책가방 등 새 학기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달 28일 올해 첫 회의에서 논의된 ‘소원을 말해봐’ 특화사업의 1탄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책가방을 구입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의 ‘좋은 이웃들’ 사업비로 진행되는 것으로 100만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지원해 줄 수 있게 됐다.

 

책가방을 전달받은 한 가정은 “새 학기 설레는 마음으로 첫 출발을 할 수 있게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박성철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책가방에 새 학기의 행복한 마음을 담아 휼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행복한 횡성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