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을 위한 ‘2020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강좌 21개 반을 포함, 총 76개 강좌에1,477명으로 오는 8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하며 수강생 선발은 전산추첨으로 한다.
삼척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는 8월3일(월)부터 4일(토)까지만 방문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삼척시는 수강생 1차 모집 미달 과목에 한해 오는 8월12일(일)부터 14일(화)까지 수강생을 2차로 인터넷 선착순 모집한다.
‘하반기 평생학습관 교육’은 오는 9월1일(화)부터 12월 중순까지 과목별 15주 과정이내로 진행되며 재료비를 제외한 모든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학습운영부서(☎570-4441,4443)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심연숙 학습운영 담당자는 “하반기 평생학습강좌운영은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다양한 시민 참여교육으로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운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