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꼬마 선비야 놀자' 프로그램 시작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화전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화전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꽃차이야기를 듣고 있다. 직접 만든 화전을 먹으며 꽃차를 마시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0월7일 2020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꼬마 선비야 놀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

정희섭 기자 2020. 10. 8.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화전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화전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꽃차이야기를 듣고 있다.

 


 

 

직접 만든 화전을 먹으며 꽃차를 마시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0월7일 2020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꼬마 선비야 놀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꼬마 선비야 놀자>, <선비문화제(문예행사: 음악회, 전통문화체험)> 사업을 진행한다.

 

<꼬마 선비야 놀자>는 미취학어린이를 대상으로 홍천관내 어린이들(우성유치원, 희망어린이집, 남산어린이집, 예사랑어린이집, 열린어린이집, 마야유치원, 엘리트어린이집, 무궁화어린이집, 조은어린이집)이 참석해 1회차 '화전만들기, 꽃차이야기', 2회차 '우리는 예절바른 어린이', 3회차 '춘향이와 이도령이 만나는 날', 4회차 '향교야 놀자, 마음속에 새기는 좌우명', 5회차 '향교에서 듣는 재미있는 전래동화' 순으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홍천관내 소재한 마야유치원 어린이들이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화전만들기와 꽃차이야기를 체험했다.

 

지도강사는 홍천향교 예절지도 강사로 화전만들기는 이선녀 강사, 박향진 강사. 꽃차이야기는 신정숙 강사, 김정숙 강사가 각각 담당했다.

 

최수옥 전교는 “향교를 방문하여 여러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