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의현 영월향교 장의(행정학 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강의을 경청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0월30일 오전 10시 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영월향교 충효교육 특강'을 열었다.
이날 충효교육 특강에는 노민석 회장을 비롯한 영월군 남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28명이 참여해 영월향교 엄의현 장의(행정학 박사)의 인성교양 강의를 들었다.
이날 강의는 '21세기 마을과 예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엄의현 장의는 논어와 공자의 명언을 하나씩 소개하면서 인간의 참된 삶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영월향교는 2020년에 추진한 충효와 예절교육을 10회에 걸쳐 모두 마쳤다.
강의가 끝난 후 남면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지역 사회에 문제가 되고 있는 쌍용양회 페기물 매립장은 서울시민이 마시는 상수원으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