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찾아가는 성과보고회 진행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소규모로 찾아가는 우수기관 현판 전달식과 감사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영월 지역 청소년들이 직업세계를 탐색해 청소년기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다양한 진로체험교육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진로분야의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영월 지역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데에 기여한 진로체험처 기관 및 단체 중 우수기관

박상주 기자 2020. 12. 31.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소규모로 찾아가는 우수기관 현판 전달식과 감사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영월 지역 청소년들이 직업세계를 탐색해 청소년기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다양한 진로체험교육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진로분야의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영월 지역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데에 기여한 진로체험처 기관 및 단체 중 우수기관 및 운영지원부문에서 공공 부문, 진로체험 부문, 자원봉사 부문, 진로교육 부문으로 나눠 총 10개의 기관을 선정했다. 

 

2020 우수기관으로는 공연예술 창작집단 베짱이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손민지), 별마로작은도서관(관장 박진홍), 인도미술박물관(관장 박여송), 조선민화박물관(관장 오석환), 화이통협동조합(대표 양승우)이 선정됐다.

 

2020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지원 우수기관 감사장 전달에는 공공부문에는 KOICA 글로벌인재교육원(원장 황현수), 진로체험 부문에는 호안다구박물관(관장 차영미), 영월아프리카박물관(관장 조명행), 자원봉사 부문에 세경대학교(총장 심윤숙), 진로교육 부문에 강원일보(영월지사장 전용재)가 선정돼 우수기관 감사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또한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115곳의 진로체험처, 60명의 마을선생님, 온마을학교, 각 학교의 방과후 수업현황, 지역 교육복지기관 등을 엮어 2020 영월이야기 마을교육자원백서를 제작 발간하여 교육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강원도 시도교육청 및 학교로 발송해 영월마을교육자원이 홍보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