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수원향교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

교육에 참석한 수원공고 학생들 최승덕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4월11과 12일 양일에 걸쳐 수원공고 2학년 학생 423명을 대상으로 수원공고 시청각실에서 청소년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통배례, 언어예절, 사회예절로 구분돼 진행된 이번 강의는 수원향

김용헌 2016. 4. 13.

교육에 참석한 수원공고 학생들


최승덕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4월11과 12일 양일에 걸쳐 수원공고 2학년 학생 423명을 대상으로 수원공고 시청각실에서 청소년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통배례, 언어예절, 사회예절로 구분돼 진행된 이번 강의는 수원향교 소속의 예절전문 강사가 맡아 실시했다. 최승덕 강사가 큰절과 읍례 등 절하기, 이강복 강사와 김지원 강사가 언어와 사회 예절을 각각 맡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모두 2학년 학생으로 건설정보과와 디지털게임과 86명, 자동차과와 기계과 115명, 전자통신과와 건축디자인과 114명, 정보테트워크과와 전기전자제어과 10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