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수원향교 '일반인 대상 1일 향교 체험 교육'

명륜당 앞에서 수강생들이 박원준 전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재에서 큰절(계수배) 체험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큰절 체험을 하고 있다. 내삼문 앞에서 교육에 참가한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영 강사의 지도로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4월12일 수원향교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일반인 35명을 대상으로 수원향교 1일

김용헌 2016. 4. 13.

명륜당 앞에서 수강생들이 박원준 전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재에서 큰절(계수배) 체험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큰절 체험을 하고 있다.

 

내삼문 앞에서 교육에 참가한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영 강사의 지도로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4월12일 수원향교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일반인 35명을 대상으로 수원향교 1일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박원준 전교는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교육참가를 환영하면서 유교문화를 익히는 좋은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향교 체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수원향교가 주관하는 유교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문화관광 프로그램 중 1일 향교체험 행사이다.

첫 체험은 이종진 강사의 지도로 남자 수강생은 도포 입기, 여자 수강생은 당의 입기였다. 전통한복을 입은 채로 향교 건물을 찾아다니면서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김용헌 강사의 역사 해설을 들었다.

오후에는 송중섭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장이 유림회관에서 '이 시대에 향교가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이어 김우영 강사의 지도로 다도 체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