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교 전교가 생활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7월1일 충효교육관에서 유림과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반기 강좌인 "충·효 문화역사 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고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의 일환이다.
개강식에서 최승교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삼척향교에서 실시하는 충·효 예절 강좌의 의의에 대해 설명하고, 김익수 유도회장이 축사를 했다.
후반기 강좌의 과목은 최승교 전교의 '생활 예절', 김태수 박사의 '우리고장 문화와 역사' 이며,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 이날 '생활 예절' 강의는 최승교 전교가 바른 인사법을 이론과 실습을 반복해 가며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