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경찰서 청렴 동아리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동아리 회원들에게 예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청렴 동아리 회원이 유복을 입고 선비체험을 하고 있다.
청렴 동아리 여성회원들이 한복을 입고 전통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대성전에서 정수철 사무국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삼척향교 문화탐방을 마치고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에서 지난 7월11일 삼척경찰서(서장 이창형) 청렴 동아리(회장 이병호 청문감사관) 회원 13명이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청렴 동아리 회원들은 정수철 사무국장의 안내로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2호인 삼척향교의 시설들을 둘러보고 620년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명륜당에서 최승교 전교와 진상택 원임 전교의 예절교육을 받았다. 회원들은 선비의 상징인 유복을 입고 절하는 법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배웠다.
최승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쁜 일과에도 삼척향교에 문화탐방을 온 삼척경찰서 청렴 동아리 회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여러분이 향교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