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중학생 “충효” 전통교실 및 선비체험 교육

진상택(원임 전교) 강사가 삼척향교를 소개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에게 행전을 채워 주고 있다. 참여 학생들에게 유복 입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유복입고 절 하는 법을 실습하고 있다. 선비 체험 실습을 하고 있다. 선비로서 공자께 예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대성전에서 예를 올리고 강복위하고 있다. 선비체험 실습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

전남표 기자 2016. 9. 8.

진상택(원임 전교) 강사가 삼척향교를 소개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에게 행전을 채워 주고 있다.


참여 학생들에게 유복 입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유복입고  절 하는 법을 실습하고 있다.

 

선비 체험 실습을 하고 있다.

 

선비로서 공자께 예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대성전에서 예를 올리고 강복위하고 있다.

선비체험 실습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9월6일 오후 2시 명륜당에서 삼일중학교 (교장 박무일) 1학년 4반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충·효" 전통교실 및 선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우광원 선생의 인솔로 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진상택(원임 전교) 강사로부터 "유복입고 절하기, 선비체험"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반복하며 체험교육을 받았다.

이날 학생들은 선비로서 대성전에서 공자께 예를 올리고 모든 체험교육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