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昌原향교 선비교육

지난 4월30일 창원향교(전교 金柱元) 대강당에서 창원지부 100여 명의 회원들이 허권수 경상대학 교수의 “현대사회에 되살릴 수 있는 옛날 선비생활”이란 주제 아래 교육을 받았다. 김혁래 회장은 “물질문화가 발달할수록 인간의 근본인 예절과 도덕이 무너지고, 사리사욕과 자기 중심의 사고방식이 팽배하여 삭막한 세상인 되는 이때 세상의 이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강창원 기자 2014. 5. 15.

지난 4월30일 창원향교(전교 金柱元) 대강당에서 창원지부 100여 명의 회원들이 허권수 경상대학 교수의 “현대사회에 되살릴 수 있는 옛날 선비생활”이란 주제 아래 교육을 받았다.

김혁래 회장은 “물질문화가 발달할수록 인간의 근본인 예절과 도덕이 무너지고, 사리사욕과 자기 중심의 사고방식이 팽배하여 삭막한 세상인 되는 이때 세상의 이치를 바로잡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유림지도자들일 것 입니다. 따라서 유림지도자 여러분들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