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입소식에서 최수옥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수옥 전교 특강 중 박주영(5년) 어린이가 정몽주 단심가를 외고 있다.
청년유도회원이 예절교육을 받고 기념촬영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예절지도강사가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고 있다.
다도 명상 체험
전통놀이 체험(협동제기차기)
미니 정원 감성플랜트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7월24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22년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 입소식을 마치고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청년유도회(회장 김춘근)와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 회원 20명이 홍천향교 당일형 선비 체험활동을 펼쳤다.
입소식을 마치고 최수옥 전교 특강을 시작으로 향교의 의미와 역할, 의복체험 예절교육, 다도명상, 전통놀이, 미니정원 감성 플랜트 활동을 전개했다.
홍천향교 당일형 체험활동에 참가한 체험단에게는 홍천향교 예절지도강사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중식과 저녁 식사를 제공했다.
김춘근 청년유도회장은 “향교에서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니 향교에 대한 자세한 의미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였다. 기회가 되면 1박2일 프로그램 체험활동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수옥 전교는 “청년유도회원과 여성유도회원이 직접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는 1일 향교체험활동에 참가해 정말 고맙다. 향교활용사업과 청소년인성교육에 깊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